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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한국방송통신사 관리자 기자 |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7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한 성금은 사천시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해 추진하는 ‘희망나눔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성금으로 조성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생계곤란 세대의 생계비, 의료비, 집수리 사업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1994년 건설공사의 주요자재인 레미콘을 생산하는 중소레미콘업자의 권익보호 및 조합원 상호간의 복리증진과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매년 경남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진종식 대표는 “직원들의 뜻을 모은 성금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기부의지를 실천해주신 조합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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